한지수의 파사주 — 예술이 건너는 길 한경arte 《한경arte》에 「한지수의 파사주 — 예술이 건너는 길」을 연재하고 있다. 파리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디자이너를 직접 만나, 작업의 출발점과 문화를 건너는 경험에 대해 듣는다. 루이비통 VIP의 문장을 그리던 화가, ‘꽃과 뱀’으로 나를 말하다 “아직 살아볼 삶이 남아있다” 마리아 크라신스키가 건네는 안부와 기록 닭으로 인간 비추는 로랑 카르동 “글 없는 그림이 더 멀리 갈 때까지” 빛을 숨기는 조명 디자이너 조민상 “빛이 나오는 곳보다 빛 자체를 느껴보길” “저는 프랑스인 이재동입니다… 입양번호를 작품 안에 넣어요” 이응노의 예술 세계, 붓끝으로 이어가는 프랑스 여인 클레르 키토 파리 몽마르트 ‘사랑해 벽’, 25년의 기록과 한불 140년의 만남 원문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