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수

한지수의 파사주 — 예술이 건너는 길

《한경arte》에 「한지수의 파사주 — 예술이 건너는 길」을 연재하고 있다. 파리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디자이너를 직접 만나, 작업의 출발점과 문화를 건너는 경험에 대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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